오랜만입니다.
일단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써 보겠습니다(긁적)
- 월~금
오전 11시 기상
오후 12시 아침 겸 점심
오후 3시쯤 기어나와 바깥구경
오후 6시 저녁식사
오후 7시~8시 TV시청
오후 9시~10시 동생 수학과외
오후 10시~오전 1,2시 컴퓨터
그리고 취침.
- 토요일
오전 9시 기상 및 아침식사
오전 10시~오후 2시 컴퓨터 하면서 나갈 준비(...)
오후 3시~10시 아르바이트
오후 11시 귀가
오전 12시 취침
- 일요일
오전 8시 30분 기상 및 아침식사
오전 10시 교회로 출발
오후 12시 30분 교회 마치고 도서관으로
오후 2시 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하러
오후 3시~10시 아르바이트
오후 11시 귀가
오전 1,2시 취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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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저런 일상을 반복중입니다. 덕분에 폐인레벨이 팍팍 오르고 있습니다. 근데 아무리 많이 자도 다크서클은 줄어들 줄을 모른다는 게 문제입니다.
여담이지만, 어젯밤 11시쯤 홍차를 두잔 마셨더니 잠이 전혀 오질 않더군요. 결국 새벽 4시 가까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. 이게 과연 인간의 생활인가요...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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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자주 다니는 오락실에 테크니카가 들어왔더군요. 저도 12월에 수원에 갔을 때 처음 본 게임입니다만... 이 게임에 대해 자세한 건 검색을 활용하시고(...)
알고보니 이곳도 제법 도시화(?) 된 곳이더군요. 뭐. 말로 하자면 그렇다는 겁니다.
저는 오락실에 가면 타임 크라이시스3를 자주 합니다. 머신건 좋아요 머신건. 샷건도 나쁘진 않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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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이상한 사람으로 의심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.
... 저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닙니다. 정말로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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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... 이만 쓰겠습니다. 여기도 자주 들르도록 노력해야겠군요.
'37,523차원'에 해당되는 글 2건
- 2009/01/13 최근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.
- 2008/06/29 미스테리어스
난 블로그 홍보를 한 기억이 별로 없는데 매일 접속하는 사람이 있단 말이지...
... 대체 누구세요?!;;
... 역시 세상은 미스테리어스해...
뭔가 검색해서 들어오는건 분명히 아닌데;;
+
cos·mic, -mi·cal a.
1 우주의
2 광대무변한, 무한의
6 《미·속어》 굉장히 멋진;난해한;중대한;극비의
그럼 '코스믹 시리어스 청년 과학도' 하면,
'우주적인 진지한 청년 과학도'인가?<뭐가
